2012년 4월 12일(목) 전주등고산악회와 함께 전남 강진의 주작산을 산행했다
남도의 산들이 거의 암릉으로 되어있어 아름답기는 하지만 산행하기가 쉽지않은 산이많다
주작산 역시 높지는 않으나 암릉으로 바위에 메달려 오르며 밧줄을 의지하는곳이 많은 산이었다
하지만 산행길이 남해의 섬들을 조망하고 진달래가 많이 피어있어 힘든줄 모르게 했다
오소재 - 진달래능선 - 427봉 - 주작산(429m) - 수양관광농원(9km, 5시간 30분 산행)
2012년 4월 12일(목) 전주등고산악회와 함께 전남 강진의 주작산을 산행했다
남도의 산들이 거의 암릉으로 되어있어 아름답기는 하지만 산행하기가 쉽지않은 산이많다
주작산 역시 높지는 않으나 암릉으로 바위에 메달려 오르며 밧줄을 의지하는곳이 많은 산이었다
하지만 산행길이 남해의 섬들을 조망하고 진달래가 많이 피어있어 힘든줄 모르게 했다
오소재 - 진달래능선 - 427봉 - 주작산(429m) - 수양관광농원(9km, 5시간 3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