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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산

2026년 7월 28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를 따라 경기 가평군과 양평군에 걸쳐있는 유명산을 산행했다. 유명산은 10여 년 전에 올랐고 오랜만에 다시 따라나섰다. 여름철이라 더위를 피해 유명산을 오르고 시원한 유명산 계곡으로 내려와 계곡길을 걸으려고 따라나서서 계획대로 시원한 휴양림계곡으로 따라 내려왔다. 더운 날씨에 집에 있는 것보다 산행동료들도 만나고 계곡길에서 피서도 하니한결 더위가 줄어드는 것 같아 여름철에고 산악회를 따라나서기로 마음먹었다.선어치-오름길-선어치능선-소구니산(798m)-유명산(882m)-유명산 동능선-유명산휴양림계곡-유명산자연휴양림(7.5km, 4시간)

함백산

2026년 7월 16일(목) 전주등고산악회를 따라 강원도 정선군과 태백사에 걸쳐있는 함백산을 산행했다. 함백산은 겨울철 눈산행으로 두 어번 산행했으나 이번에 여름철에 산행한다고 해서 따라나섰다. 함백산은 산의 높이가 1573m의 높은 산이나 산행기점인 만행재가 1300m나 되어 정상에 오르는 데는 큰 어러움이 없는 코스였다. 그러나 여름철이어서 더워서 더워서 조금 힘들었다. 하지만여름산행이어서 신록과 산꽃들이 종 종 있어서 지루하지는 않은 산행이었다..만항재-창옥봉-기원단-함백산(1573m)-주목군락지-중함백(1503m)-자작나무샘터-적조암삼거리-정암사길-정암사-주차장(8km, 3시간 35분 산행)

내장산 숲길(실록길)

2026년 7월 4일(토) 부안산우회원들이 정읍 내장산 숲길(실록길)을 트레킹 했다. 부안산우회원들은 월 1회씩 트레킹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내장산 숲길(실록길)을 트레킹 하게 되었다. 내장산 숲길(실록길)은 언제 걸어도 시원하고 좋은 길이다. 옛 매표소 옆에 주차하고 숲길을 걸어 내장사를 거쳐 조선실록길을 조금 걷고 내려오다가 우화정에서 쉬었다가 돌아왔다.매표소-케이블카-내장사-실록길-내장사(경내)-우화정-숲길-매표소(6.8km, 2시간 10분 트레킹))

모악산(38)

2026년 6월 27일(토) 전북산악연맹 김정길 부회장과 모악산을 산행했다. 모악산을 다녀온 지가 오래되었고 토요일에 시간이 있어김정길 부회장과 일정이 맞아 모악산을 산행하게 된 것이다. 모악산에도 여름이 와서 신록은 우거지고 날씨가 더웠지만 능선에 가까이 오르니 바람이 조금 불어 주어 산행하기에 좋았다. 가벼운 산행을 하기 위해 비단길과 꽃길을 선택했으며 가볍게 한 바퀴 돌아 내려왔다 올여름 더울 때 원거리 산행을 줄이고 모악산을 가끔 올라야겠다. 중인리 신금마을-비단길-능선-전밍대-정상-전망대-무제봉-수왕사 갈림길-꽃길 갈림길-꽃길-신금마을(9.3km, 3시간 30분 산행)

위도 망월봉

2026년 6월 14일(일) 산악연맹 김정길부회장과 위도 망월봉을 산행했다. 이번 산행은 전북체육회 직원들이 다음 주에 위도의 산을 산행하려고 하는데 사전에 답사하기 위해 산행을 하였다. 격포항에서 아침 7시 55분 여객선을 타고 위도에 도착 망월봉을 오르고 이어서 파장봉을 거쳐 파장금항의 끝으로 하산하였다. 파장금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1시 25분 배로 격포항으로 나왔다선착장-시내버스-서해훼리호 위령탑-들머리-전망대-망월봉-시름 구름다리-전망대-파장봉-끝 부분 테크-날머리(3.6km, 1시간 50분)

지리산 천왕봉

2026년 6월 13일(토) 동료산행 팀이 지리산 천왕봉을 산행했다. 동료산행 팀 중 팔순인 친구들이 팔순기념 산행으로 지리산 천왕봉을 산행하게 되었다. 그동안 친구들이 많은 산행을 함께 해왔는데 이번 산행을 통하여 팔순 친구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산행을 이어가기를 기원했다.중산리주차장-셔틀버스-자연환경연수원-로타리산장-법계사-개선문-천왕봉-법계사-칼바위-중산리주차장(9.2km, 5시간 20분 산행)

우금바위길

2026년 6월 11일(목) 부안산우들과 변산의 우금바위 둘레길을 산행했다. 개암사에서 우금암에 올라 능선길을 한 바퀴 돌아서개암사 둘레길로 내려오는 코스이다. 개암사에서 우금바위까지는 오름길이나 능선에 오르면 능선을 걷고 개암사까지의 임도를 걷는 아주 부드러운 길이다. 아직 덥지도 않고 바람까지 불어주어 산행하기엔 우주 좋은 날이었다.개암사주차장-개암사-우금암 오름길-우금암 복신굴--능선길-임도-월정약수-임도-개암사주차장(5.8km, 2시간 산행)

오정산

2026년 6월 4일(목) 전주등고산악회를 따라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오정산을 산행했다. 오정산은 몬경대학의 뒤에 위치한 산으로 산의 높이도 적당하고 산을 내려오다 삼태극을 감상할 수 있고 또 토끼미리, 진남교반, 그리고 포도주 터널도 볼 수 있는 산이다.벌써 날씨가 더워서 올라갈 때 조금 더웠지만 능선에 오르니 바람이 불어 조금 시원하였다. 특히 산의 능선 곳곳에 테크가 설치되어 산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문경대학-삼거리-능선 데크길-오정산(804m)-back-삼거644봉-삼태극전망대-토끼미리-포도주터널-진남휴게소(8km, 3시간 40분 산행)

소백산(비로봉,국망봉)

2026년 6월 2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르르 따라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소백산을 산행했다. 소백산은 여러 번 올랐던 산인데 이번 산행은 국망봉의 철쭉을 보기 위해서 계획한 산행이나 우천으로 산행을 연기하는 바람에 철쭉은 거의 졌을 것이라 생각하고 따라나섰다. 소백산 산행의 여러 코스 중에서 어의곡을 시작으로 어의곡으로 내려오는 산행계획이었다. 날씨도 좋고 바람까지 불어주어 산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이었다. 어의곡에서 비로봉과 국망봉을 찍고 늦은맥이재로 내려오는 다소 먼 거리를 돌아서 하산하였다.돌아오면서 단양의 도담삼봉에 둘러보고 식사하고 돌아왔다.어의곡-국망봉 삼거리-비로봉(1439m)-삼거리-국망봉(1420m)-수월봉 갈림길-늦은맥이재-어의곡(15,5km, 5시간 50분 산행)

외연도 봉화산

2026년 5월 29일(금) 동료산행팀이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위치한 외연도 봉화산을 산행했다. 외연도는 보령시에서 53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쾌속정으로 달려도 2시간을 달려야 도착하는 멀리 있는 섬이다. cnn선정 한국의 99개 섬에 들어있는 섬으로 이번에 계획을 세워 다녀왔다. 외연도에는 봉화산(279m), 망재산((175m) 당산 등이 있으며 상록수림(천연기념물), 명금해변, 전횡사당의 볼거리가 있다. 우리 알행은 먼저 봉수대가 있었던 벙화산과 명금해변, 상록수림, 망재산 등을 돌아봤다. 지금의 섬은 빈집들이 많이있는 것을 봐서 활기가 넘치는 것으로 볼 수 없는 조그마한 섬이었다. 한 번은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한 섬이어서 잘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