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토) 전북산악연맹 김정길 부회장과 모악산을 산행했다. 모악산을 다녀온 지가 오래되었고 토요일에 시간이 있어
김정길 부회장과 일정이 맞아 모악산을 산행하게 된 것이다. 모악산에도 여름이 와서 신록은 우거지고 날씨가 더웠지만 능선에 가까이 오르니 바람이 조금 불어 주어 산행하기에 좋았다. 가벼운 산행을 하기 위해 비단길과 꽃길을 선택했으며 가볍게 한 바퀴 돌아 내려왔다 올여름 더울 때 원거리 산행을 줄이고 모악산을 가끔 올라야겠다.
중인리 신금마을-비단길-능선-전밍대-정상-전망대-무제봉-수왕사 갈림길-꽃길 갈림길-꽃길-신금마을(9.3km, 3시간 3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