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15일(목) 오전에 어둥산을 산행하고 하산하여 시내버스와 택시로 이동하여 처음의 들머리에서
차량을 가지고 오후 산의 들머리인 풍암호수공원 쪽에서 점심을 먹은 후 또 하나의 산행코스인 금당산을 산행하였다.
금당단은 광주시 서구에 위치한 산으로 풍암호수공원을 끼고 있는 산으로 산의 능선에 올라 보니 산의 형태를
제법 갖춘 산이었다. 산의 능선에서는 광주시가지를 빙 둘러볼 수 있었고 산의 정상에 서니 무등산이 바로 눈 앞에
떡 버티고 서있었다. 날씨도 좋고 산의 높이도 그리 높지 않은 산을 하루에 2개를 산행하는 즐거움을 맛보았다.
산행 동료들은 산의 배테랑 들로 산악회에서 잡아주지 않는 산을 계속해서 산행해 나가기로 했다.
동부센트레빌-황새봉-황새정-삼흥정-금당산(303m)-
중흥아파트삼거리-산책로갈림길-산책로-센트레빌(6.5km, 2시간 2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