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2일(수) 시간이 있어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올여름은 유별나게 더워 10월이 되었는데 더위가 남아있더니 오늘(10월 2일)이 되니 서늘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가 좋은 날이었다. 어느 쪽으로 오를까 하다가 꽃길에 안내 표지도 붙일 겸 해서 비단길로 올라 정산을 찍고 꽃길로 내려왔다. 산에는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와서 나뭇잎도 색깔이 변하고
서늘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에 아주 좋았다. 올 가을이 가기 전에 산행을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금마을-꽃길-능선길-전망대-정상-능선길-무제봉-수왕사 갈림길-상학능선길-꽃길 갈림길-꽃길-신금마을
(9km, 3시간 15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