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6일(목) 산행동료 몇 명이 2024년을 보내면서 고창 선운사 도솔암길을 트레킹 했다. 부안산우회에서 함께 산행했던 동료들이어서 송년 산행의 뜻으로 함께하게 도었다. 고창 선운사는 겨울철이어서 나뭇잎은 다 떨어지고 스산한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동료들과 함께 걷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걸었다. 돌아오면서 심원에서 장어를 먹고 오려는 계획이었으나 장어값도 오르고 여건도 맞이 않아 성내장어집에서 장어를 맛있게 먹고 돌아왔다.
선운사주차장-진입로-일주문-선운사-금단정-장사송-도솔암-마애불-내원암-도솔암-원점회귀(8.2km, 2시간 30분 트레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