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일(금) 손자 김태원과 덕유산 향적봉을 산행했다. 방학 동안 손자를 돌보고 있는 중에 오늘은 덕유산을 함께 산행하기로 했다. 전주에서 승용차로 무주리조트까지 가서 곤드라를 타고 설천봉에서 향적봉 까지 산행하였다. 한 여름이지만 설천봉은
그늘진 곳이면 정말 시원하였다. 향적봉에 오르니 시야가 트이어 멀리 지리산 능선과 천왕이 선명하게 보였으며 맘덕유산,서봉.무룡산, 가야산이 바로 앞에서 보였다. 처음으로 손자와 함께한 산행이었고 앞으로는 가끔 산행을 이어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