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토) 우금회원들이 우리 고장 모악산을 산행했다. 우금회는 부안산우회원들 중에서 계속 산행을 이어가려는 회원들로 조직되어 벌써 1년째 산행을 이어가고 있다. 모악산은 날씨도 좋았고 아직도 늦가을의 정취가 남아있어 좋았다. 회원들 중 부안 쪽의 회원들이 김장 등의 사정으로 불참하여 조금은 아쉬웠다
중인리 신금마을-꽃길-상학 능선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비단길-신금마을(8km, 3시간 30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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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9일(토) 우금회원들이 우리 고장 모악산을 산행했다. 우금회는 부안산우회원들 중에서 계속 산행을 이어가려는 회원들로 조직되어 벌써 1년째 산행을 이어가고 있다. 모악산은 날씨도 좋았고 아직도 늦가을의 정취가 남아있어 좋았다. 회원들 중 부안 쪽의 회원들이 김장 등의 사정으로 불참하여 조금은 아쉬웠다
중인리 신금마을-꽃길-상학 능선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비단길-신금마을(8km, 3시간 30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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