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화) 동료산행 팀이 고창군과 장성군에 걸쳐있는 문수산(축령산)을 산행했다. 문수산(축령산)의 명칭은
문수산이었는데 산 아래의 문수사 주변이 단풍나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서 문수산을 오르는 길이 막혀 있어 등산로가
폐쇄되면서 장성군에서 정상에 축령산의 표지석을 새롭게 설치하면서 요즘은 축령산으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예전에는 축령산의 표지석 옆에 문수산의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는데 지금은 흔적조차 없었다. 고창군에서 산 하나를 잃어버린
쓸쓸함을 느끼면서 하산하였다.
금곡영화마을 주차장-영화마을 -임도- 들독재-능선길-무래봉-문수산(축령산)-내리막길-임종국 기념비-편백숲길-영화마을
(9.6km, 3시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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