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부안산우들이 우리 고장의 부안 마실길 4코스를 트레킹 했다. 부안 마실길은 총 8코스로 되어 있는데 지난까지 3코스와 5코스를 트레킹 했고 이번에 4코스를 걸었다 4코스는 격포항 해넘이공원 입구에서 시작하여 이순신세트장과 궁항, 그리고 두포마을, 상록해수욕장, 언포마을을 거쳐 전북해양수련원이 위치한 수락마을 까지를 말한다. 날씨도 풀렸고 바람도 없고 트레킹 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여서 즐겁게 걸었다. 수락마을까지 걷고 격포개인택시를 불러 타고 격포항에서 아나구탕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돌아왔다. 부안산우는 14년간 이어온 부안산우회를 마감하고 회원들 중 몇 사람이 끈을 이어 가자고 다시 모여 산행을 이어가고 있는 팀이다.
격포항 해넘이공원-봉화봉 옆길-레이더앞 정자-이순신세트장-궁항마을-두포마을-상록해수욕장-언포해변-수락동해변-해양수련원-
수락마을 정류장(6km, 2시간 트레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