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7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완주군과 임실군에 위치한 오봉산을
산행했다. 입춘이 지났는데도 늦 추위가 찾아와 한 겨울 보다 더 춥겠다는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눈길과 설경이 아름다울것 같아 기대를 가지고 산행을
시작 하였다. 기대와 같이 많은 눈이 쌓여있어 급 경삿길을 오르며 힘은 들었
지만 사각사각 눈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설경을 만끽한 산행이었다.
특히 4봉과 5봉에서 바라 본 붕어섬의 설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환상적인
겨울 풍경을 보여 주었다
소모마을(옥천가든)-제1봉-제2봉-제3봉(518m)-제4봉-제5봉-소모마을
(3시간 4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