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8일(목) 부안산우회 회원들과 함께 한국의 3대 계곡 중의 하나인
지리산 칠선계곡을 산행 했다. 휴식년제 통제 구역이 아니면 천왕봉 까지 등정을
해야 하는데 아쉬움을 뒤로 한채 비선담 까지만 갔다가 원점 회귀 해야 했다.
칠선계곡은 언제 가봐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과 계곡의 시원함과 아름다움은
다음에 또 가고 싶은 미련이 남는 곳이다 . 모처럼 지리한 장마에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고 돌아온 산행이었다
추성리-두지마을-선녀탕-옥녀탕- 비선담-통제소-원점회귀 (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