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7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진안군의 마이산을 산행 했다
마이산은 암마이봉과 숫마이봉 2개의 큰 바위가 마치 말의 귀 모형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또한 은수사의 탑사는 갖은 비바람에도 넘어지지 않은 신기한 탑들이
불가사의한 곳이다. 벚꽃이 만개한 때에 맞추어 산행 계획을 잡았는데 개회 시기가
빨라서 꽃이 많이 져가고 있었으나 산의 능선에서 바라본 산 벚은 무척 아름다웠다.
봄 꽃이 피는 아름다운 때를 보내기 아쉬운 듯 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많았다.
합미산성-광대봉(608m)-565봉-비룡대-암마이산-탑사(4시간 3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