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8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순창의 용궐산을 산행 했다. 용궐산의 원래 이름은
용골산이었는데 순창군에서 개명 신청을 하여 용이사는 대궐이라 하여 용궐산으로 바꾸었다고
정상 표지석에 씌어 있었다. 용궐산은 산 아래 장구목에 마치 요강 처럼 생긴 요강 바위가 있어
더욱 유명 하다.
장구목가든-장구목재-삼형제바위-용궐산(645m)-된목-느진목-어치계곡-치유의 숲
(3시간 20분 산행)
2014년 7월 8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순창의 용궐산을 산행 했다. 용궐산의 원래 이름은
용골산이었는데 순창군에서 개명 신청을 하여 용이사는 대궐이라 하여 용궐산으로 바꾸었다고
정상 표지석에 씌어 있었다. 용궐산은 산 아래 장구목에 마치 요강 처럼 생긴 요강 바위가 있어
더욱 유명 하다.
장구목가든-장구목재-삼형제바위-용궐산(645m)-된목-느진목-어치계곡-치유의 숲
(3시간 2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