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0일(화) 부안산우회 신년산행으로 우리고장 모악산을 산행 했다. 모악산은 어머니의 영태를 모신
명산으로 우리고장 전주와 완주, 김제의 젖줄과도 같은 산으로 언제나 오를 수 있는 너그럽고 포근한 산이다.
우리 부안산우회에서도 매년 신년 산행으로 모악산에 올라 어머니 산의 정기를 받고 1년 동안의 안전 산행과
건강을 기원하고 있다. 이번에도 모악 능선을 한바퀴 돌아 모악의 기를 많이 받고 돌아왔다.
주차장-송악사 능선길-꽃길 갈림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전망대 정상(794m)-남봉-천일암 갈림길-
신선길 -전주김씨 시조묘-대원사길-주차장(6.5km,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