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6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완주군 소양면과 동상면에 위치한 청량산을 산행 했다.
청량산은 지금은 산기슭에 위치한 원등사의 이름을 따서 원등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원래 산행 계획은 밤재에서 원등산을 찍고 송곳재로 해서 천주교회로 내려오려 했으나
중간에 길이 희미하여 송곳재를 찾지못해 능선을 계속 걸어 귀뚤봉 까지 찍고 위봉산성
입구 까지 연장하여 산행하였다. 거리도 멀어지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회원들은 평소의
실럭을 발휘하여 잘 걸어 주어 고마웠다.
윗밤티-오름길-능선-원등산(713m)-뒤로후진-왼쪽하산길-능선길-귀뚤봉-위봉산성입구
(8km, 4시간 3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