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12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장수군과 함양군의 경계에 위치한 영취산과 백운산을 산행 했다.
영취산은 백두대간과 호남 금남정맥의 갈림길에 위치한 산이고 백운산은 백두대간 길에 위치한 산이다.
무룡고개에서 시작한 산행은 20분 쯤 오르면 백두대간 능선길로 이어져 크게 어려움 없이 산행 할 수 있다.
마침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주고 시원하여 대간 길의 능선을 걸었다.
무룡고개-영취산(1075.6m)-선바위고개-1085봉-1084봉-백운산(1278.6m)-선바위고개-선바위-
무룡터널 -무룡고개(7.8km, 4시간 18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