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6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시원한 지리산 한신계곡을 산행 했다. 한신계곡은 백무동에서
새석산장을 오르는 계곡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획된 산행 이었다. 계곡길은 역시 시원하고
길이 편안 하여 더위를 식혀 가며 산행을 하였다.
백무동-첫나들이 포- 오층폭포ㅡ 가내소폭포ㅡ원점회귀(6.44km, 4시간 20분 산행)
2018년 7월 26일(목) 부안산우회원들이 시원한 지리산 한신계곡을 산행 했다. 한신계곡은 백무동에서
새석산장을 오르는 계곡으로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획된 산행 이었다. 계곡길은 역시 시원하고
길이 편안 하여 더위를 식혀 가며 산행을 하였다.
백무동-첫나들이 포- 오층폭포ㅡ 가내소폭포ㅡ원점회귀(6.44km, 4시간 2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