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일(화) 전주나마스테산악회를 따라 지리산을 산행했다.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첫 산행으로
어디를 갈까 생각하던 중 나마스테산악회에서 지리산을 간다기에 따라 나섰다. 지리산은 언제 올라도 철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오르고 또 오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산이다. 특히 올해는 지금 까지 올랐던 명산 중에서
좋은산을 선정해서 계절에 맞게 다시한번 오르려고 계획세웠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일찍 올라 천왕봉 일출을
봐야하는데 산악회가 늦게 출발하는 바람에 일출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또한 휴데폰 밧데리가 방전되어
트랭글이 중간에 멈추어 기록이 중간에 끊어진 것이다.
백부동-하동바위-참샘-장터목휴게소-제석봉-천왕봉-법계사-로타리휴게소-망바위-칼바위-중산리
(6시간 30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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