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9일(토) 동료산행 친구들과 전주시와 완주군에 걸쳐 있는 두리봉을 산행 했다.
두리봉은 아중역 옆 행치마을을 출발 하여 행치봉-두리봉 -묵방산으로 이어지는 전주에서 가까운 곳으로
산행길이 잘 다듬어져 있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산이다. 하지만 이번 산행은 거리와 시간을 조금 줄여서
두리봉 만 산행하기로 했다.
동료산행 친구들은 나이가 70 전후의 산행 친구들로 등산을 한 경험이 많은 산행의 배테랑들이다.
지금도 전국의 명산을 줄기차게 산행을 하고 있이며 월 1회 정도 가까운 전북의 산을 답사하기로 했다.
호동골-행치봉 갈림길- 두리봉-원전회귀(7.4km, 2시간 50분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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