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7일(일) 한국산악회를 따라 평소 오르고 싶었던 북악산 인왕산을 산행 했다.
북악산 인왕산은 청와대의 뒷산으로 개방하지 않다가 몇년 전 부터 개방하여 많이 오르고 있는 산이다.
경복궁을 둘러 싸고 있는 성곽으로 둘러 싸여 있는 북악산과 인왕산을 오르니 서울 시내의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뒤에는 북한산이 위용을 자랑하고 늘어서 있었다. 모처럼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쾌청하여
사방을 조망하면서 산행 하였다.
와룡공원-북문 성곽-숙정문안내소-숙정문(북대문)-굽은성-청운대-백악산(북악산)-창의문-창의문안내소
-자하문-윤동주문학관-인왕산-인왕사-독립문역(옛 서대문형무소) (6.5km, 3시간 4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