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5일(목) 전주등고산악회를 따라 경주시에 위치한 단석산을 산행 했다.
단석산은 경주국립공원 안에 들어 있는 산으로 내려오는 길에 진달래능선 국보인 마애불상군이 있었고
중간에 마애불이 있어 마애불을 두군데나 돌아 볼 수 있었다. 아쉬운 것은 진달래 능선의 진달래는
아직 피지 않아서 1주일 쯤 후에 산행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산행길이 11km 가 넘는 길이었지만
산행길이 부드럽고 날씨도 맑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주어 산행 하기에는 적합한 날씨였다.
건천천 도로밑-전망바위-장군바위-장군봉(457m)-전망바위(474m)-암봉-마애불-공동묘지-천주암갈림길-
진달래 능선-전망바위-단석산(827m)-마애불상군-신선사-오덕선원-우중골-송선2리-주차장
(11.6km, 4시간 4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