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9일(화)부안산우회원들이 고군산 군도 관리도를 산행 했다. 관리도는 고군산 군도 장자도
앞에 길게 늘어서 있는 섬으로 연륙교가 연결도지 않아 섬으로 남아 있어 여객선이 하루 2회 씩 운행하고
있는 조그만 섬이다. 장자도 여객선터미널에서 여객선을 타면 채 10분도 걸리지 않는 조그만 섬이다.
부안산우회에서 봄에 섬 산행을 하고자 위도나 기타 섬을 찾던 중 선택한 산이다. 들어가는 배 시간이 11시
나오는 배가 15시에 있어서 산행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데 다가 점심을 관리도 현지식을 하기로 해서
산행 코스를 조금 줄여서 산행 하였다. 특히 오후에 비 예보 까지 있어서 서둘러 산행을 마치고 점심 까지 먹고
나니 비가 내리기 시작 하였다. 회원들이 모두 좋은 산행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관리도항-관리도마을-체험장-전망대-깃대봉(136.8m)-전망바위-계곡길-투구봉갈림길-도로-관리도항
(4.1km, 2시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