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5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를 따라 충북 영동군과 경북 상주시에 결쳐 있는 백화산(한성봉)을 산행 했다.
백화산(한성봉)은 진즉 부터 오르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날씨는 조금 덥지만 따라 나섰다.
영동 반야교에서 시작하여 능선길을 올라 정상을 찍고 내려가는 능선길이 금돌성을 계속 따라 걸었다.
금돌성은 신라시대에 축성한 산으로 태종무열왕이 김유신을 출전 시킨후 대궐을 짓고 머물면서 승전을 독려한
대궐을 둘러 싸고 있는 성이며 지금도 대궐터는 남아있었다. 날씨도 덥고 가믐으로 계곡의 물이 말라있어
더욱 더위를 느끼면서 하산 하였다.
반야교-편백숲-헬기장-백화산(한성봉, 934m) -금동성-대궐터-용추폭포-보현사-주차장(8.9ikm, 4시간 4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