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8(토) 송년산행으로 아내와 막내아들 아들 친구 넷이서 모악산 무제봉을 산행 했다
한해를 보내면서 우리고장의 모악산을 가족과 함께 오르고 싶어서 계획한 산행이었다. 중인리 신금마을에서
출발하여 비단길을 올라 능선이 가까되니 바닥에 눈이 쌓여 있어 올 들어 첫 눈길을 걷는 기쁨도 맛보았다.
무제봉을 올라 사방을 조망하고 능선길을 따라 꽃길 갈림길에서 꽃길로 하산하여 중인리 경로당 까지
산행을 하였다. 산행길도 부드럽고 날씨도 맑아 좋은 산행이었다.
중인리신금마을-비단길-무제봉-능선길-수왕사갈림길-꽃길갈림길-꽃길-중인리경로당(9km, 3시간5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