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22일(목) 부안산우회 번개 산행으로 내장산의 용굴을 산행했다. 내장산의 신록이 우거진 길과
임진왜란 때 전주사고에 보관하던 조선왕조실록을 옮겨 숨겨놓아 지켰던 역사의 현장 용굴을 산행하게 된 것이다.
역시 내장산의 녹음 터널은 싱그럽고 아름다웠으며 용굴 가는 길은 잘 정비되어 있었다. 용굴의 계단 길을 올라
왕조실록을 숨겼던 용굴과 은적암을 돌아보고 내려왔다.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에 가벼운 산행길이었다.
내장산주차장-일주문-내장사-용굴길-까치봉 갈림길-신선봉 갈림길-계단-용굴-은적암-원점회귀(5km, 2시간 3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