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9일(토) 부안산우회 제251차 산행으로 우리 고장의 모악산을 산행했다. 모악산은 우리 곁에 있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어머니의 산이다. 부안산우회원들이 올 마지막 산행으로 모악산을 함께 올라보려고 계획한 산행이다.
부안산우회가 2011년 창립되어 올해로 13년이 되었다. 아쉽지만 올 연말에 해단을 하고 몇 이서 또는 개인별로 산행을
이어가기로 해서 송년 산행으로 함께 모악산을 오르게 되었다. 지금 까지 참여하고 있는 13명의 회원과 그간 부안산우회를 거쳐간 회원들 모든 회원들이 부안산우회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건강관리를 잘하여 오래도록 건강하길 바란다.
중인리 신금마을-꽃길-상학 능선길-수왕사 갈림길-정상-무제봉-비단길-감나무집(8.6km, 2시간 5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