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8일(목) 부안 산우 회원들이 부안산에 이름표 달기 사업 두 번째로 우리 고장 변산의 삼예봉에 표지판을 세웠다. 삼예봉은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에 위치한 산으로 평소에는 많이 오르지 않는 산이다. 역시 산행길이 희미하고 특히 하산길이 희미하여 하산하면서 조금 힘이 들었다. 하지만 부안산에 이름표 달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길이어서 보람이 있었다.
개암사 주차장- 임도길-월정약수-임도끝-오름길-능선길-삼예봉 들머리-삼예봉-능선길-하산길-노적리 도로
(6.6km, 3시간10분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