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9일(화)부안산우회원들이 변산능선을 종주했다. 부안 명산에 표지판을 세우기 위해 변산능선을 종주하면서
쌍선봉에 들러 표지판을 정비하고 낙조대, 망포대, 신선봉에 표지판을 세우기 위해서 능선을 종주했다. 남여치에서 시작하여 쌍선봉 능선에 올라 긴 능선을 타고 표지판을 세우고 대소 고개로 해서 석포 2리로 하산하였다. 산행길이 멀고 능선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하는 길이라서 많이 참석하지 못하고 정예 회원 셋이서 능선을 한 바퀴 돌아왔다.
언제 다시 갈지도 모르는 변산 능선길을 한 바퀴 돌아오니 옛 생각이 많이 나는 산행이었다.
남여치-쌍선봉-월명암갈림길-낙조대-북재-망포대-서해 전망대-신선봉-대소고개-석포1리(10.5km, 5시간 1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