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30일(토) 부안산우회원들이 우리고장 변산의 갑남산. 투봉을 산행했다. 갑남산. 투봉은 변산의 경찰수련원의 뒷산으로 해양수련원에서 바라보면 수락폭포 쪽의 뒷산이다. 부안산우회에서 부안군의 30 산에 표지판을 세우는 중 14,
15번째의 산이다. 경찰수련원 앞에 주차를 하고 산에 올라 갑남산에 오르니 트랭글에는 두 봉우리가 울려서 정상 부를
찾아 표지판을 세우고 다시 돌아와 투봉 쪽으로 갔는데 여기도 두 군데에서 트랭글이 울려 높은 곳에다 표지판을 세웠다.
산을 내려와서 격포에서 난생처음으로 비싼 쭈꾸미(1kg에 47,000원) 먹고 돌아왔다. 내려오는 길이 낙엽이 쌓여 좀 힘들기는 했지만 모두 무사히 내려와서 다행이라 생각되었다.
경찰수련원-능선길-전망바위-언포리 갈림길-투봉 갈림길-갑남산-되돌아-투봉-숯구덩이 하산길-임도-수락동-경찰수련원
(7.9km, 3시간 5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