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4일(화) 부안산우회 회원들이 전북 100대산의 하나인 임실의 성수산을 산행했다
어제 까지도 비가 내려 산행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를 했는데 아침에는 날씨가 좋아서
출발했는데 햇볕도 약하고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주어 여름철 산행 치고는 시원한 산행길 이었다
회원들이 다른 일정이 겹쳐 많이 불참 하였지만 참석자들은 모두 좋은 산행이었다고 흐뭇해 했다
돌아오는 길에 들린 편백나무 숲 가는길 계곡에 있는 산닭집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성수산자연휴양림주차장-임도-성수산들머리-능선길-칼바위-정상(876m)-갈림길-계곡길-상이암
임도-휴양림주차장(3시간 3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