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8일(토) 부안산우회에서 임실 강진의 백련산을 산행 했다
늦 더위가 있을것 같아 아름답고 시원한 백련산의 제1, 제2 폭포에서
더위를 식힐 겸 산행을 계획했으나 계속 내린 비로 날씨도 선선하고
흐르는 물이 넘쳐서 제 2폭포는 올라가지도 못 했다.
산행 길에 싸리 버섯이 있어서 조금 따면서 하산 했다
강진면 방현리 - 헬기장 - 정상(754m) - 헬기장- 방현리 제1폭포 - 방현리(4시간 산행)
2012년 9월 8일(토) 부안산우회에서 임실 강진의 백련산을 산행 했다
늦 더위가 있을것 같아 아름답고 시원한 백련산의 제1, 제2 폭포에서
더위를 식힐 겸 산행을 계획했으나 계속 내린 비로 날씨도 선선하고
흐르는 물이 넘쳐서 제 2폭포는 올라가지도 못 했다.
산행 길에 싸리 버섯이 있어서 조금 따면서 하산 했다
강진면 방현리 - 헬기장 - 정상(754m) - 헬기장- 방현리 제1폭포 - 방현리(4시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