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9일(화) 부안산우회 회원들이 완주군 고산에 있는 안수산을 산행 했다.
안수산의 원래 이름은 계봉산이었는데 산의 8부 능선에 안수사라는 고찰이 있어 정상에
표지판이 안수사라고 고처져 있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붉은 감의 아름다운 모습과
풍요로운 산골 마을의 정취를 깊이 느끼며, 특히 예약이 늦어 여러번 기회를 놓쳤던
고산에 있는 골목집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으려는 생각으로 계획한 산행이었다.
깊어가는 가을날 많은 산우회원이 참석 하여 두터운 우정을 나눈 산행이었다.
성재리마을회관- 갈림길-안수사-안수다헌 - 정상(556m)-원점회귀(2시간 3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