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4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를 따라 지리산을 산행했다. 지리산은 1년에 1회 이상은 오르는데 올해는 1월에 오르게 되었다. 지리산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도 들리고 겨울 지리산을 보고 싶기도 하여 산악회를 따라나섰다.
겨울 날씨인데도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지 않아 지리산에 펼쳐진 설경을 실컷 보고 돌아왔다. 지리산은 온통 눈으로 뒤 덮인 설산이었다. 오늘 지리산에 오른 것은 을사년의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쁨이 오래갈 것 같았다. 아! 지리산
중산리주차장-칼바위-노타라산장-법계사-개선문-천왕봉-제석봉-장터목-소지봉-하동바위-백무동주차장
(13.1km, 6시간 37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