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8일(수) 눈이 많이 내려서 모악산의 설경을 보려고 아내와 같이 모악산을 산행했다. 상학 주차장까지 버스를 타고 내려서 모악산 입구에서 아이젠을 착용하고 산학 능선길을 따라 올랐다. 생각처럼 모악산은 눈이 많이 내렸다.
미끄러운 모악산길을 조심조심 올라서 무제봉 까지만 오르기로 했다. 모악산은 언제나 포근한 산이고 눈이 내리니 더욱
포근한 어머니 품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학주차장-상학능선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수왕사길-대원사-주차장(5.6km, 4시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