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3일(금) 2025년 첫 산행으로 고향친구인 김형순과 장세원, 셋이서 우리 고장 변산의 개암사 둘레길을 산행 했다. 개암사는 천년고찰로 봄이면 벚꽃이 아름답고 가을철은 단풍이 아름다운 사찰이다. 특히 개암사뒤편의 우금산은 배제의 부흥운동의 중심지여서 곳곳에 자취가 남아있는 곳이다. 우금산에는 부안출신교직원들의 모임인 부안산우회에서 규모는 작지만 아름다운 표지석을 세웠다.
개암사 둘레길은 부안군에서 편안한 둘레길을 조성해서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개암사주차장-임도-월정약수-임도-만수동 갈림길-산행-능선길-복신굴-하산길-개암사-주차장(6.7kn, 2시간 3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