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8일(화)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원래 계획은 나마스테산악회를 따라가기로 했는데 산악회 일정이 취소되어 나 홀로 모악산을 오르게 되었다. 며칠 전에는 눈이 많이 쌓여있었는데 비가 내려서 눈이 많이 녹았으나 음지에는 눈이 쌓여있었고 빙판이어서 미끄러운 곳이 더러 있었다. 아이젠을 착용하고 한 바퀴 휭 돌아서 내려왔다. 모악산은 언제 올라도 포근하고 좋은 산이라 생각되었다.
상학주차장-상학능선길-수왕사 갈림길-전망대-정상-전망대-무제봉-수왕사길-대원사-주차장(6.7km, 3시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