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0일(목)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따라나설 산악회가 없어서 주 2회나 모악산을 산행하게되었다.
모악산은 지난번 내린 눈이 아직도 녹지 않아서 능선 부터는 아이젠을 착용하고 산행을 했은데 정상을 찍고 중인리 쪽으로
내려오는 길은 온통 눈과 얼음으로 덮여있어서 길이 많이 미끄러웠다. 미끄러운 길을 조심조심해서 하산하였다.
상학주차장-상학 능선길-수왕사 갈림길- 무제봉-전망대-정상-북봉-매봉 갈림길-금곡사 하산길-금곡사-달성사-중인리 도계마을(6.5km, 3시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