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1일(화) 전주화요산악회를 따라 경남 통영에 위치한 벽방산을 산행했다. 벽방산은 2013년에 한 번 산행한 적이 있는 산으로 봄을 맞아 다시 산행하게 되었다. 벽방산 등산로는 길이 부드럽고 남해를 조망할 수 있는 산행길이다.
오늘도 날씨도 좋고 부드러운 길이나 연무가 조금 끼여있어 사진 찍기에는 조금 선명하지 않았다. 내려오면서 표지도 없는의상봉을 찍고 의상암으로 내려오지 않고 능선길을 따라 내려오느라 알바를 조금 하였다.
노산리-매바위-전망대-천년송-대당산-천개산- 안정재-벽방산-의상봉-능선길-안정사 주차장(10.4km, 5시간 1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