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0일(목)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산행을 쉬는 날이고 중인리에서 산불 감시를 하고 있는 형순 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모악산 중인리 코스를 택했다. 신금 마을에 주차하고 꽃길로 해서 모악산 무제봉을 찍고 비단길로 하산하였다. 혼자서 산행을 하니 쉬지 않고 한 바퀴 돌아 내려와서 친구를 만나 함께 금선암 입구까지 걸아갔다가 돌아왔다.
중인리 신금마을-꽃길-상학 능선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계곡길 갈림길-꽃길-신금마을(10km, 2시간 4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