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7일(토)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그간 감기 증셰가 있어 산행을 하지 못하다가 모악산의 연록이 부르는 것 같아
모악산을 오르게 되었다,. 모악산은 언제 올라도 나를 정답게 맞아주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산이다. 모악산의 상학능선에 오르니 온통 새 잎으로 갈아입은 나뭇잎과 바람은 살랑거리고 산행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다. 토요일이라 등산객들도 많고 모악산이 북적이는 듯하였다. 정상을 찍고 친구형순이가 근무하고 있는 금곡사길로 하사하여 친구와 조금 함께 있다가 하산하였다.
상학주차장-상학능선길-꽃길 갈림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정상-북봉-금곡사길-금곡사-달성사-주차장(7.4km, 3시간 1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