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4(토) 나 홀로 모악산을 산행했다. 지난주에 산행을 하지 못하고 가까운 곳 트레킹만 하여 주말을 맞아 모악산을 한 바퀴 돌아왔다. 산학주차장에서 정상 까지는 한 번도 쉬지 않고 걸어서 정상을 찍고 정상 입구 쉼터에서 물과 간식을 먹었다. 앞으로는 정상 까지는 쉬지 않고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처럼 모악산을 한 바퀴 돌아오니 마음이 상쾌하고 몸이 가뿐한 느낌이 들었다.
상학주차장-상학는선길-수왕사 갈림길-무제봉-전망대-정상(793m)-남봉-천일암-대원사길-주차장(7.1km.3시간 1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