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9일(목) 친구 김창환과 장세원 셋이서 우리 고장 변산의 월명암을 산행했다. 이번 산행은 김창환 친구가 한번 오르자고 해서 장세원 친구와 함께 오르게 되었다. 5월의 신록과 함께 가까운 친구와 함께 추억이 있는 월명암을 오르게 되니 옛 생각이 나고 정답고 따뜻한 산행이었다. 산을 내려와 격포에 가서 붕장어 탕에 식사도 하고 텃밭에 물도 주고 함께 차도 마시고 돌아왔다.
남여치-오름길-샘터쉼터-쌍선봉 갈림길-낙조대 갈림길-월명암-원점 회귀(4km, 2시간 2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