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7일(화)-18일(수) 1박 2일 동안 동료산행 팀이 설악산(공룡능선)을 산행했다. 회원들의 연세가 많아 버킷리스트를
완료하고자 하는 뜻으로 산행을 계획하였다. 전주에서 350km가 넘는 길을 승용차를 타고 용대리에 주차하고 산행을 시작하였다.
전날은 비가 내렸는데 17일 날은 날씨도 좋고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주어 산행하기엔 아주 좋은 날이었다. 내가 설악산을 몇 번 산행했는데 설악산의 아름다운 암석과 괴경을 처음으로 많이 감상할 수 있어 힘든지도 모르게 산행을 하였다.
내 인생의 마지막이 될 설악산 공룡능선을 동료들과 함께 산행 할 수있어서 큰 기쁨이고 보람이 있는 산행이었다.
1일차: 용대리-순환버스-백담사-영시암-오세암-마등령 -공룡능선-희운각 대피소(1박)(13km, 9시간 10분 산행)
2일차 희운각대피소-3시 출발-중청대피소-대청봉(1708m)-소청대피소-봉정암-수렴동계곡-백담사-용대리 (15km,8시간5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