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목) 산행 동료들과 우리 고장 모악산을 산행했다. 모악산에 오른 지도 두어 달쯤 된 것 같았고 모악산의 신록이
피어오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모악산을 올랐다. 모악산에는 늦은 진달래도 피어있었고 이른 철쭉과 가막살나무 꽃도 피어서
봄이 한창 피어있어서 아름다웠다. 어제까지 덮었던 미세먼지도 없고 날씨도 좋아서 범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았다.
푸르른 신록과 향기로운 늦 꽃 향기가 어우러진 봄의 향연이었다. 산행동료들도 좋은 산행이라고 입을 모았다.
중인리 신금마을-비단길 입구-비단길-상학 능선길-전망대-정상-전망대-무제봉-상학 능선길-꽃길 갈림길-꽃길-신금마을
(8.9km3시간 3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