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토) 산행 동료들과 우리 고장 변산의 관음봉을 산행했다. 신록의 5월을 보내면서 내변산의 푸르름과 정취를 느껴보고자 하는 산행이었다. 전주에서 승용차를 달려 내변산 주차장에 도착하니 예보에 없던 이슬비가 조금 내려서 걱정도 했는데 조금 걷다 보니 비는 그치고 바람이 살랑 불어 주어 날씨가 등산하기에는 아주 좋았다. 산행동료들과 관음봉길을 한 바퀴 돌아서 내려왔다. 더위가 오기 전 5월이 가기 전의 내변산길은 환상적이었다.
내변산 주차장-자연보호탑-직소폭포-계곡 숲길-재백이 고개-관음봉 삼거리-관음봉-세봉-세봉 삼거리-가마소 갈림길-인장바위-
내변산 주차장(8km, 3시간 50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