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8일(금) 고교동창 산행친구들과 우리 고장 변산의 직소폭포를 산행했다. 직소폭포길은 언제 걸어도 좋은 길인데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좋았다. 신록의 연잎들이 힘차게 솟아오르면서 우리들을 봄의 한가운데로 끌고 갔다. 산행하기에 좋은 계절
함께 한 친구들이 오랫동안 함께 하기 위해 건승을 기원해 본다. 산행 후 격포항에서 아나구탕으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격포항 남쪽
데크길로 등대까지 트레킹 하고 돌아왔다.
내변산 주차장-실상사-봉래구곡-자연보호탑-선녀탕-직소폭포 전망대-직소폭포-원점 회귀(4.8km, 2시간 산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