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4일(일) 부안산우회(회장 양상철)과 모악산 지킴이(회장 김정길) 전주문화방송
모악산의 사계팀(팀장 이흥래 국장) 합동으로 모악산 환경정화 활동과 모악산의 사계 촬영이
있었다. 우리고장의 젖줄이며 전주,완주,김제를 끼고 있는 명산인 모악산을 잘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주려는 뜻에서 금년 10개월 동안 자연환경 생태 복원및 환경정화 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
부안산우회원들이 동참 하게 되었다. 산이 좋아 산을 찾는 부안산우회원들은 이 행사에 앞으로도
꾸준히 동참하기로 했다.
모악산 소나무 동산-송학사능선길- 수왕사갈림길-수왕사-대원사-상학주차장(3시간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