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2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남원의 정령치-바래봉을 산행 했다
11일 저녁에 비가 많이 내렸는데 기상청 일기예보에 아침에 비가 개인다고 해서 예정대로
산행을 추진 하였는데 아침이 되니 정확히 비는 그치고 햇볕이 나서 기분 좋게 출발하였다.
렌트카를 타고 정령치에 도착하니 바람이 세차게 불어 손이 시리기 까지 했다. 그러나
산행을 시작하니 비개인 하늘은 더욱 맑고 아름다운 구름은 푸른 하늘에 아기가기한
그림을 그려 주어 우리의 산행을 축하해 주는듯 하였다. 정령치에서 바래봉은 먼 거리
였으나 중간에 아름다운 철쭉평원은 힘든줄을 모르게 했고 우리 일행은 바래봉 정상
까지 찍고 하산하였다. 우리회원들은 돌아오면서 모두 산행을 잘했다고 한마디씩 했다
정령치(1172)-고리봉(1305)-세걸산(1220)-세동치-부운치-철쭉군락지-팔랑치-삼거리
-바래봉(1185)-삼거리-임도-운지사가는길-운지사-허브주차장(13.2km,6시간20분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