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9일(화) 부안산우회원들이 완주군 동상면과 진안군 주천면에 걸쳐있는 장군봉을
산행 했다. 장군봉은 바위산으로 되어있어 전북의 산 중에서 위험구간이 제일 많아 등산하기에
가장 험한 산이다. 급경사에 밧줄을 타고 오르내리는곳이 많아 6km의 산행거리를 5시간 10분이나
걸린 산행이었으나 모두 무사히 산행을 마친것이 다행이었다. 하산 후 회원들은 힘은 들었지만
오랜만에 추억에 남을만한 산행을 한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구수산장-군부대갈림길-첫슬랩-전망대-장군봉(763m)-사자바위-위험구간-두꺼비바위-
갈림길-해골바위-훈련소c지역-갈림길-구수산장(6km, 5시간 10분 산행)